IPO(Initial Public Offering)란 무엇일까?



IPO는 기업 설립 후 처음으로 외부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공개매도 하는 일을 말하며 증권시장에 기업의 주식이 공식적으로 거래되기 위하여 상장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기업이 상장하는 방법 중 가장 무난하게 사용하는 방법이 IPO(Initial Public Offering)이다. 우리나라 말로는 '기업공개' 정도의 의미를 갖는다.




성공적인 IPO는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데 우선 IPO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대규모 자금조달이 가능해진다. 또한 IPO를 통한 기업홍보효과를 노릴수 있다.



기업은 증권거래소에 기업을 상장시키기 위해 사전예비협의를 거친 후 상장증권사를 선정하고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다. 심사가 통과되면 금감원에 승인을 받은 이후 장내진입을 위한 최초의 유상증자를 통해 공모주를 찍어내고 투자자를 모집한 이 후 증권 거래서에 실제 상장승인을 받은 후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은 2020년에 진입하며 전세계적인 펜데믹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IPO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들이 IPO진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0년 6월에 진행한 SK바이오팜이 IPO를 진행 할 때 청약증거금이 약 31조 가량 모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가 하면 이로 인해 CMA잔액이 10조원 이상 감소하는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이루다의 경우 공모주청약 경쟁률이 3000:1을 넘어서는 경쟁률을 보이며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기도 하였다.




조회 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