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커피 '원가'에 대한 오해







매출원가는 판매되는 제품 혹은 서비스의 생산원가 혹은 매입원가를 이야기 합니다.

즉 제조기업의 경우 외부에 판매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투자된 총 비용을 말하며,

상기업의 경우에는 구입한 제품의 단가, 구입단가를 이야기 합니다.



보통 '원가'에 대하여 가장 많은 말이 오가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스타벅스의 커피 인데요.

기사나 블로그 등에서는 보통 커피의 원재료 값, 즉 원두와 잔, 테이크아웃 종이컵 등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물리적인 부분만 원가로 보고있지만 우리는 매출원가를 최종적으로 제품을 제작하여 판매하는데 까지의 모든 과정을 계산하여 '원가'로 측정해야 합니다.



스타벅스의 아메리카노의 '원가'는 커피원두, 잔, 테이크아웃 종이컵, 빨대는 물론 매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원들의 월급, 매장임차료, 커피 머신과 냉장고 등의 집기류 부터 에어컨, 의탁자 등의 모든 소모품의 유지비용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이것이 회계학에서 보는 '원가'의 기준이며 제품을 판매하는데 까지 소비되는 보든 비용을 포함하여 '원가'를 치밀하게 계산할 줄 알아야 합니다.



흔히 언론이나 온라인 상에서 말하는 '원가'의 개념에 속지마세요.

스타벅스의 커피가 비싼 이유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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